목양칼럼

하나님의 전신갑주(성령의 검 -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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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4-29 01:49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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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9일 주일 설교)


         에베소서 6:10~18            하나님의 전신갑주(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

 

     샬롬, 주간도 부활하신 우리 주님과 동행하시는 귀한 은혜의 하루 하루를 보내셨습니까? 오늘도 우리는 변함없이 신실하시고 성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 가운데, 그분이 우리 자녀들에게 친히 갖춰 입혀 주시는하나님의 전신갑주’, 특별히 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 대해서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17절에 나온(헬라어:마카이라)’양면에 모두 날이 날카롭고 예리한 검"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서 4:12~13)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땅에 있는 어떤 좌우에 날선 검보다도 예리하고, 운동력이 있는 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용맹한 군사가 되기 위해서, 우리 믿는 성도들이 이러한하나님의 말씀의 가지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그렇습니까? 예리한 검을 가져야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강력한 공격 무기를 통해서 악한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전신갑주중에 하나인 이러한성령의 얻고,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가지 중요한 믿음의 영적 원리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하나님이 우리 손에 쥐어주시는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 얻기 위해서 우리는 가장 먼저, 매일의 속에서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는성령충만한 믿음의 사는 거룩한 성도들 되어야만 합니다. 오늘 본문 17 말씀에, 우리가 그냥 무심하게 흘려버리거나 지나치지 말아야 중요한 영적 진리 가지가 숨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은 성도들이 가져야 하나님의 말씀의 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성령의 이라고 강조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럴까요? 오늘 본문 11~12절에 나온 것처럼, 우리가 싸워야 대상들이 우리 육신의 눈에 보이는 혈과 육을 가진 상대들이 아니라, ‘정사와 권세와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마귀의 간계와 유혹을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 성령의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통해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의 능력 우리가 가지기 위해서는, 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먼저 저와 여러분들 안에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성령님이 계셔야만 하고, 다른 하나는  성령님과 매일의 속에서 동행하는성령충만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 안에 임재하십니까?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사도행전 2:38)

 

     우리 자신들의 죄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나의 주님, 나의 구세주 믿고 고백하면,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성령님을 선물로 받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충만한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거룩하신 성령님이 우리 마음 안에 온전히 계실 있도록, 생명의 근원이 되는 우리 마음을, 거룩한 성전인 우리 마음과 몸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결하고 깨끗하게 지키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면 되는 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주시는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 얻기 위해서,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과 함께 동행하시는 성령충만한 삶이 중요합니까

 

     “보혜사 아버지께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26)

 

    여기서, 성령님을보혜사(파라클레토스)’라고 표현하였는데, 그것은위로자, 돕는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은 우리를 위로해주시고, 돕는 역할을 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인데, 우리 안에 함께 계시고, 거하시는 성령님이 우리가 이해할 없는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깨닫도록 가르쳐주시고, 진리의 말씀을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에서 지혜롭게 사용할 있도록 생각나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그는 그것들을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2:11~14)

 

     하나님의 거룩하신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깨닫고, 악한 마귀와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성도들은 영적인 눈이 뜨여지고, 영적인 귀가 뚫리게 되며, 우리 마음문이 열려서 하나님의 말씀을 심고 지키게 되며, 손과 발의 겸손한 행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받고, 그러한성령의 사용하기 위해서,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는성령충만한 믿음의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하나님이 우리 손에 쥐어주시는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 얻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올바로 알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는 성도들' 되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저와 여러분들이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대한 말씀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요, 유일하신 창조주이시요, 스스로 있는 분이시고,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하는 분이시고, 모든 일들을 스스로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구원자이시며 심판자이시며 생명이신 이십니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시편 36:9)

 

     생명의 원천이시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생명이 태어나고, 모든 생명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됩니다. 모든 생명의 이야기들을 하나님은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안에 성실히 기록해 놓으셨고, 생명과 언약의 말씀들을 오늘도 변함없이 성실히 이루어 가시는 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그래서 영원하신 구원자이신 하나님이 오늘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땅의 모든 인생들에게 호흡을 허락해주셨고, 호흡이 헛되지 않도록 지켜주시는 분이심을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고백합니다

 

     주의 말씀은 발에 등이요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우리 길에 있는 분이 바로 살아계신 말씀이신 하나님이시며, 우리 길에 있는 분도 하나님이시요, 우리가 반드시 걸어가야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분도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혀주셔서,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의 허리띠로 우리 허리에 갑옷을 단단히 조여맬수 있게 도와주시고, 그분의 말씀과 안에 우리 가슴에의의 흉배 채워주셔서 우리 장기와 피와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더욱 견고히 지킬 있도록 도와주시며, 구원의 투구를 씌어주셔서 우리가 더욱 하나님 안에 거할 있게 도와주시며,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신을 신겨주셔서 우리 발걸음을 더욱 견고케하고, 깊이 믿음의 발자국을 찍을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의 방패로 모든 악한 마귀의 불화살들을 막으며, 주님 안에서 우리 몸과 영혼을 지키며 끝까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생명과 구원의 길로 걸어갈 있도록, 모든 것에 앞서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방어만 해서는 악한 마귀의 간계와 유혹을 온전히 물리칠 없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어려움과 고난과 방해물들을 헤쳐나가고 폐할 있도록, 자르고 부수고 깨드릴 있도록성령의 우리 손에 쥐어 주신 것입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누가복음 1:37)

 

      하나님의 말씀이 능치 못함이 없는 능력이 되는 이유 태초에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분도 여호와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영원히 죽을 밖에 없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예수 그리스도, 메시야 땅에 보내주신 분도 여호와 하나님이시요,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후에 있을 영원한 심판을 약속하시고, 그분의 길과 안에 견고히 이루어 가실 뿐도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태초부터 말씀과 함께 계셨던, 말씀 자체였던 하나님이 모든 창조사역과 구원사역과 마지막 심판 사역을 친히 언약의 말씀을 통해서 계획하셨고, 이루셨고, 또한 이루어 가시는 중이시고, 완성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것을 믿는 자들에게하나님이 능이 나타나고 이루어 밖에 없는 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여러분들은 우리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분 안에 함께 해주신 여호와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의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진실로 믿으십니까?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6) 

 

     하나님을 간절한 마음으로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상이 무엇입니까? 믿음입니다. 여기서 저와 여러분들이 믿음에 대해서 가지 스스로를 점검하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것은, 우리 자신들이 생각하고 믿는 믿음, 확신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믿음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손에 쥐어주시는 '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 휘둘러서 악한 마귀를 대적하고 승리할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신성령의 휘두를 있는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검이 날카로움을 알기에, 그것이 우리 성도에게 주신 능력의 검임을 알기에 휘두를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 안에서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믿는 성도만이, 하나님이 주신성령의 담대히 휘두를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믿음이 없는 자는, 믿음, 확신에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않는 자들, 하나님이 주신 검이 강함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검을 휘두를 이유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검이 부서질까 염려되는 자들은 성령의 잡을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나님의 말씀이 참이며, 말씀이 진리'이며, 말씀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능력의 말씀(히브리서 4장)"임을, 그래서 그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의 중심까지 드러내 후벼파며, 더욱 드러내 우리 스스로를 알게 하는 날카로움을 인정하는 믿음의 사람 앞에 하나님의 말씀은성령의 되어, 검의 역할을 다할 있게 됨을 말하는 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믿음의 방패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 저와 여러분들이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온전히 인정하며,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올바로 알고, 하나님을 믿기에,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힘이요 능력이 됨을 믿기에, 말씀을 우리가 마음과 뜻을 다해서 듣고, 말씀을 우리 마음판에 심고, 지키며, 겸손히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만이 담대하게 사용할 있는공격 무기’와 '방어 무기'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현재 우리가 직면한 현실 상황속에 적용해보면 어떻게 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그분의 살아계신 영원하신 말씀만이 우리 삶의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진짜 믿는 성도들만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모든 것이 급속히 변화되는 작금의 현실 앞에서도 흔들림없이 영원히 변치않는 유일하신 빛이요, 등대요, 산성이며, 피난처요, 요새인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갈 있는 입니다. 경제적인 위기 앞에서도, 내일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 앞에서도, 건강의 문제와 죽음에 대한 공포와 위기 앞에서도, 어떤 우리가 처한 환경과 상황과 조건 앞에서도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안에 거하며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만을 의지하고 기대는 믿음의 삶을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시편 62:5~7)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에게, 땅의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음이고, 하나님의 견고한 말씀 안에서 우리 손에 쥐어주신성령의 사용해서 우리 마음속에 자리잡으려고 하는두려움, 걱정, 염려, 내일에 대한 불안 찌르고, 쪼개고, 부수는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어떻게 얻을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우리 마음을 더욱 가난하고 겸손하게 하고, 거룩한 성전인 우리 몸을 더욱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히 지키며, 우리 시선과 입을 하나님에게 향하고, 우리 손과 발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은혜의 도구로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 간단히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듣고, 말씀을 믿기에 우리 마음판에 새기고, 말씀을 지키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면 되는 입니다. 그런 믿음의 성도들을,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으로 더욱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위로하시고, 더욱 일으켜 세워주셔서 함께 하여주심을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해 놓으셨고, 그런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더욱 살아서 꿈틀거리며, 모든 악한 마귀들의 간계와 유혹들을 물리치고, 거룩하신 하나님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갈 있도록 돕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만이성령의 이고, 그분의 살아있는 말씀만이 영원히 변치않는날카롭고 예리한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하나님이 우리 손에 쥐어주시는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 얻기 위해서 우리는 마지막으로 하나님만이 우리를 간절한 마음으로 사랑하시는 유일한 아버지(아비)”되심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1:9~13)

 

     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그분은 자식인 우리에게 부러지는 것을 주시는 분도 아니시고, 썩어 없어질 것을 주시는 분도 아니시고, 먹어서 배탈나는 것을 주시는 분도 아니십니다. 오히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자식들에게 변치않는 그분의 사랑을 알리기 위해서 더욱 진실하고, 건강하고, 변치않는 것을 주어서, 아비가 함께 하며 자녀들을 더욱 지키는 분이심을 간절히 알려주시기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주신 것이영원히 변치않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 안에 거할 힘과성령의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유는, 변화에 힘없이 쓰러져가는 세상의 , 땅의 것을 의지하지 말고, 변화에도 변치않는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항상 지켜주시고, 구원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온전케 만들고, 가난케 만들어 주시며, 생명의 안에 걸어갈 있도록 도와주실 있는 유일하신 요새요 산성이요 빛이신 하나님 안에 걸어갈 있도록 돕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야만, 세상의 악한 많은 것들로부터 우리 몸과 영혼을 지켜서 우리 발걸음을 더욱 하나님을 향해서 내딛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만, 영원히 변치않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우리 마음과 눈과 손과 발을 혼란하게 만들고 유혹하는 모든 것들을성령의 으로 베어서 우리 마음과 눈과 손과 발을 더욱 정결하고 온전하게 지키며,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그분이 인도하시는 생명과 구원의 길로 나아갈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버지되심을 믿는 성도들은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아버지의 품안에 기대고 의지하는 믿음의 삶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수기 23:19)

 

     하나님의 말씀은 더없이 귀하고, 완전하며, 온전하신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매일의 속에서 보아야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우리가 보아야 것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빛의 방향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의 방향안에서 더욱 하나님을 믿기에 걸어가는 우리 마음의 결단 것입니다. 더욱 정결한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결단할 있으며, 더욱 가난하고 겸손한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정결해질 있으며, 더욱 정결한 성도가 하나님을 향해 팔을 내밀 있으며, 더욱 정결하여 팔을 내미는 성도가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쁘며, 평안하며, 생명의 빛을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비출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저와 여러분들이 각자의 벧엘에 갇혀서 아무것도 없어서 답답하고 힘이 드십니까? 믿음의 눈을 들어서, 우리 마음속의 생각을 1도만 옮겨보십시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2)라는 사도 바울의 외침처럼, 지금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각자의 벧엘에 머물기에, 더욱 함께 하는 우리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함께 있는 모든 자들과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생명의 빛을 비추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있는 소중한 은혜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시간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그분의 안에,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으로 더욱 온전히 일으켜 세워서, 하나님의 빛을 더욱 지킬 있게 도와주시고 있는 귀한 시간인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하나님의 전신 갑주 온전히 갖춰입고, 장차 있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며, 더욱 우리 손에 쥐어주신성령의 온전한 믿음으로 담대히 휘둘러서, 우리 자신들과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키고, 우리 신앙공동체를 더욱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거룩하고 온전한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서, 우리 모두를하나님의 용맹한 군사들로 준비시키는 은혜의 시간인 것입니다. 따라서, 저와 여러분들이 지금 해야할 것이 무엇입니까? 가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 삶의 자리인 벧엘에서 하나님을 간절하게 구하고, 찾으면서,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을 매일 살아가는 것입니다. ,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간구하면서, 우리를 유혹하고 넘어뜨리려는 악한 마귀의 간계들을믿음의 방패 막고, ‘성령의 으로 물리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일의 소망과 희망은 저와 여러분들이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오늘 믿음으로 하나님이 입혀주시는 전신갑주를 갖춰 입는 성도들만이,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검을 손에 쥐고 담대하게 휘두르는 성도들만이, 내일도 악한 마귀들과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용맹한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결국 내일도 순종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시간, 말씀을 듣는 우리 모두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하고 애타는 사랑의 마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간절한 하나님의 사랑의 외침에, 우리 모두가 가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시는 은혜의 주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