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하나님의 전신갑주(구원의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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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4-29 01:52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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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6일 주일 설교)


                 에베소서 6:10~18            하나님의 전신갑주(구원의 투구)”

 

     샬롬, 주간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오늘도 우리는 변함없이 신실하시고 성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 가운데, 그분이 우리 자녀들에게 친히 갖춰 입혀 주시는하나님의 전신갑주’, 특별히 구원의 투구 대해서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수기 6:24~26)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아론과 대제사장들에게 주신,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들을 축복하라고 주신축복 기도문입니다. 기도문 속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 인간을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간절하고 애타는 사랑의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창세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토록 변함없이,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켜주시고, 책임져주시는 분이시며, 우리 모두가 구원에 이르도록 끝까지 인내하시고 기다리시면서, 우리 모두에게 은혜와 평강을 베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참된 목자이시며, 유일하신 사랑의 아비이고, 대장이며, 전능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를 구원하실 때까지 결단코 쉬지도 졸지도 아니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그래서 오늘도 변함없이 범사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통해서 자신을 알리고 계시고,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 안에 거할 있도록 모든 것을 예비해주시고, 우리 발걸음 발걸음을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어떻게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입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15~17)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과 진리의 빛된 말씀을 주신 분도, 언약의 말씀을 행하시는 분도, 말씀을 성실하게 변함없이 이루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오늘도 변함없이 성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하나님의 전능하심하나님의 깨달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계속해서 주일 함께 살펴보고 있는하나님의 전신갑주 바로 이런 이유에서 하나님이 우리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입혀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더욱 말씀의 갑옷으로 보호하시고, 일으키시고, 세워서 걸어갈 있도록, 더욱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깨달을 있도록, 모든 것을 입고, 갖추고, 신고,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영광을 머리에 쓰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은 모든 일들을 친히 행하시는 분이십니까? 네, 맞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이유와 목적이 무엇입니까? 바로, 저와 여러분들을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되었느니라” (로마서 3:23~24)

 

     “영접하는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12~13)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구원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무런 조건없이 베풀어주시는구원의 은혜죄로 인하여 영원히 죽을 밖에 없는 인간들이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의 삶을 살아가는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구원우리의 노력과 행위의 공로, 우리 자신들의 (율법)’ 얻을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나의 주님, 나의 구세주믿고 시인하는 믿음, 그분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로 죄사함의 은혜를 얻고, 부활의 믿음을 가진 자들이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네가 만일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9~10)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의 끝은 보장되어 있고, 우리가 믿음의 순례 여정의 길을 걸어가야 이유도, 방향도 이미 보장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구원 사역을, 약속의 말씀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로마서 6:12~14)

     

     그렇다면,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구원의 투구 쓰는 것이 중요합니까?

 

     첫번째로,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 머리에구원의 투구 씌어주신 이유는, "사랑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을 지켜주시고, 결단코 우리가 가야 곳이 어디인지를 잊지 않고, 보며, 따를 있도록 도와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의로우신 재판장이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디모데후서 4:7~8)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구원해주시는 전능자이시기에, ‘구원의 투구생명의 면류관 우리 머리에 씌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임을쳐주신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 성도들이 구원받은 자녀임을 주셔서, 우리가 가야 본향이하나님의 나라임을, 우리가 걸어가야 곳이 바로영원한 천국임을 확증해 주셨던 것입니다. 그것은 땅에서 우리 발걸음을 지켜주실 분이 바로하나님 아버지이시고, 발걸음을 옮겨주시는 분도, 발걸음을 걸어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도하나님 아버지이심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경에 기록된 우리 주님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명 통해서도 우리가 확증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우리 대신가시 면류관 머리에 씌우셔서, 그분의 머리에서 흘렀던 보혈을 통해서 우리 모든 인생들의 악을 폐하여 버리셨고, 그분의 머리에생명의 면류관 씌어주셔서, 하나님의 영광 보좌 우편에서 더욱 온전하고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로, 우리 양들을 지키며, 보호하며, 변호할 분으로 주셨습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의 피값으로, 자신의 사랑으로 결단코 지킨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의 구원을 확증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가운데구원의 투구 성도들의 머리에 씌워주셔서, 하나님의 안에서 더욱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구원의 길로 걸어가고, 뛰어가고, 담대히 나아갈 있도록 우리 머리를 구원으로 주신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이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6~7)

 

     다시 말씀드리면, 진리의 허리 띠가 우리 허리를 조이며, 의의 호심경이 우리 가슴을 보호하며,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신을 신고 우리가 말씀의 안에 걷고, 믿음의 방패안에 몸을 숨기어 우리 귀한 몸을 하나님이 주신 믿음 안에 평안히 안전히 거하게 하며, 성령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모든 악한 마귀의 간계와 유혹을 물리치며 하나님에게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이, 우리가 반드시 가야할 본향인 하나님의 나라를 잊지 말라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과 구원을 우리 머리에 손수 씌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에 있도록 힘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두번째로,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 머리에구원의 투구 씌어주신 이유는, 구원은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믿음으로만 얻을 있기에, 항상 하나님만을 간절히 바라보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너희는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2:8~9)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12~14)

 

     ‘구원(영원한 생명)’ 하나님이 주신 믿음 안에서 얻는 바이고, 구원은 하나님의 안에서 하나님이 허락해주셔야만 얻을 있고, 구원은하나님을 바라보는 자가 더욱 하나님이 항상 살아계심을 믿고 알기에, 하나님의 뜻을 얻고자 더욱 항상 바라보아야 분이 하나님임 잊지 않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입니다. 그래서, 구원은 우리 믿음 생활의 원인이며, 동기이며, 목적이며, 결과이며, 더욱 봐야할 목표이며,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녀들이 급격히 변화되는 세상속에서 변화에 흩날리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믿음이 흔들리며 불안에 떠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변화에도 결단코 변치않는 요새며, 산성이며, 견고한 반석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더욱 사랑하는 자녀들을 지키시기 위해서 오늘도 변함없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범사의 속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사는 , 그것이 바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믿음의 자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더욱 믿음으로 견고해야 이유와, 이 땅에서의 우리 순례 여정을 믿음으로 걸어가야 이유와, 오늘 참된 믿음 안에서 견고하고 온전히 서야 이유와,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더욱 평안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해야 할 이유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항상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그 이유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깨닫는 삶을 살아가는 입니다. 그래야만, 흙으로 창조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우리 헛되고 헛된 인생들이, 아무 의미없이 사라져가는 인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서 영원한 구원을 얻는 가치있는 인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항상 변치않고 살아서 운동하는 생명의 말씀 안에서, 우리는 자신이 사랑하는 자녀들을 결단코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지키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호흡과 인치심의 뜻을 깨달을 있기 때문입니다

 

     투구는 우리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우리가구원의 투구 썼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받은 병사, 의의 병사가 것을 알리는 표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의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서 주신구원의 투구 하나님의 자녀들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땅에서 한 발자국, 한 발자국 함께 걸어가면서, 영원하신 구원을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서 우리 평생의 삶이 결단코 헛되지 않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며 항상 함께 해주시는 살아계신 아비이며, 또한 대장이심을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 머리에구원의 투구 씌어주신 이유는, 구원의 투구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보호하심을 받은 성도로서 서야 자리와 가야할 곳을 잊지 않게 도와 주시기 위함입니다. ,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몸을 둘둘 감아서, 하나님 안에서 넘어져 그분의 은혜의 품안에서 결단코 떨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시기 위해서, 우리 머리에 구원의 투구를 씌어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같고 년이 하루 같다는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하늘과 땅을 바라보도다” (베드로후서 3:8~13)

 

     우리가 살아가는 땅에서의 하루 하루는 매일 급속히 변해가고 달라지지만, 변치않는 영원하신 하나님은 모든 시간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구원코자 모든 범사속에서 모든 것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찰나의 순간에라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 있도록 더욱 간절히 그분의 가운데서 모든 우리 범사의 삶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계신 분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은 급속히 변화되는 세상속에서 사랑하는 자녀들이 넘어지고 쓰러지지 않도록 매일 매일 더없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혀주시고자 우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일하고 계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서야 자리, 우리가 가야할 곳이 어디입니까? 바로 영원히 변치않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의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백성들을 지키는 분이시고, 한명도 결단코 놓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성도들에게 입혀주셔서, 그분의 말씀 안에서 안전하고 담대하고 평안하게, 우리 인생의 끝이 헛되지 않도록 지켜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구원의 투구를 쓰고, 구원의 믿음 안에서 우리 인생의 걸음 걸음을 결단코 승리하도록 도와주실 분은 오직우리 여호와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집안에 갇혀서 살아가는 것이 답답한 것이 아니라, 구원의 투구를 쓰지 못하는 것이 답답한 것입니다. 우리가 갇혀서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는 것이 답답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간절히 입혀주시기를 원하시는 '전신갑주'가 있는데도 그것을 입지 못함이 답답함이 되는 것입니다. 매일의 우리 속에서, 우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상관없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여주시고 인도하여주시는 참된 목자, 참된 인도자, 참된 구원자, 참된 아비이신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그분을 의지하지도 기대지도 않는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인생들이 답답하게 되는 것입니다. 견고하고 온전한 믿음,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 거룩하고 성실한 믿음의 , 구원의 투구와 하나님의 전신 갑주, 모든 것들을 부어주시고, 우리 영과 혼과 육에 씌어주실 있는 분이 바로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저와 여러분들은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시면서, 그분의 보호하심 안에서 있어야 자리에 있고, 가야할 곳에 가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간절한 사랑의 마음으로 오늘도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 안에 거하며, 우리 발걸음을 더욱 견고하고 참되게 지켜주시며, 우리 시작도 중간도 끝도 헛되지 않도록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 안에 우리는 거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씌어주시는구원의 투구 우리는 우리 머리에 쓰고 오늘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선물을 받지 못한채, 우리는 다른 곳에서 그것을 찾고 헤매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만이 참된 길이며, 견고한 길이며, 구원의 길이며, 진리의 길이며, 바른 길입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