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하나님의 전신갑주(항상 성령 안에서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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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5-05 23:17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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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일 주일설교)

 

               에베소서 6:10~18            하나님의 전신갑주(성령 안에서 기도)”

 


   샬롬, 주간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오늘도 우리는 변함없이 신실하시고 성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 가운데, 그분이 우리 자녀들에게 친히 갖춰 입혀 주시는하나님의 전신갑주’, 특별히 성령 안에서 기도 대해서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에베소서 6:18)

 

     지난 시간까지 우리는하나님의 전신갑주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진리의 허리 , 의의 호심경,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 모든하나님의 전신갑주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쪼개는 능력의 말씀을 통해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안에서 하나님의 안에 더욱 견고히 서고, 견고히 버티고 인내하면서, 하나님의 길에 더욱 가까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양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시는 이유는, 말씀을 통해서 오늘도 우리 속에 변함없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이고, 하나님을 알리고, 모든 범사에 되어지는 일들 안에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능과 하나님의 마음이 가득함을 알리고 싶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 안에서 더욱 견고하며, 평안하며, 진실하며, 온전하며, 기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 삶의 모든 범사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의 동행 안에서 더욱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악한 마귀와 그를 추종하는 악한 세력들과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친히 입혀주시는하나님의 전신갑주 입는 것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선택이 아니라, 구원을 받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들에게 ‘기도 필요한 것이고, 하나님은 사도 바울의 입술을 통해서, 오늘 본문 18절에 기록된 것처럼 성령 안에서 기도 것을 우리에게 명령하셨습니까?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하나님의 전신갑주 우리 성도들이 더욱 견고하게 입고, 영적 전쟁에서 보다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사실은그냥 우리가 생각하고 하는 기도 아니라, ‘항상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기도 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저와 여러분들이항성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깊고 친밀한 관계 맺는 매일의 삶 밖에 없습니다. 그렇습니까? 우리 믿음의 주체이신, 전능하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깊고 친밀한 관계를 맺어야만 우리는 이상 우리 자신들 중심의 기복 신앙적인(미신적인) 기도, 우리의 욕망과 탐욕을 채우기 위한, 내가 원하고 바라고 얻기를 소망하는 것들을 하나님 앞에 항상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와 뜻을 구하는 성숙한 믿음의 기도를 항상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거룩한 성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18절에 기록된 기도(헬라어: 프로슈케)’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깊이 인정하면서 예배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를 강조하는 단어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셨던, 바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대로 하옵소서(마태복음 26:39)”라는 기도가 바로 여기에 해당되는 기도인 것입니다. 또한, 간구(헬라어: 데에시스)’ 하나님의 백성이 전능하신 그분께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간청하는 기도를 강조하는 단어입니다. 이러한 간구의 기도 내용은 물론 우리 삶의 모든 필요와 간구가 포함되는 기도입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간구의 기도는 마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신 비유의 말씀 가운데 명확히 들어 있습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날의 괴로움은 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 6:30~34)


      그런 점에서, 우리 성도들의 기도와 간구가 항성 성령 안에서 기도되어져야 함은 너무나도 중요할 밖에 없습니다. 그렇습니까? 성령 안에서라는 원어의 의미는 성령 하나님의 도움으로, 성령님의 권능안에서, 성령님 안에서 그분의 뜻을 쫓아 살아가면서 드려지는 기도" 가리키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기록된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니느라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그는 그것들을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2:9~14)


     결국, 우리기도와 간구모두가 하나님의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가 되어야만 우리는 올바른 믿음,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하는 성도가 있고,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움 반드시 필요할 밖에 없습니다. 믿음(신앙)은, 우리의 열심있는 기도와 간구를 통해서 하나님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안에서 그분의 뜻을 깨달아 뜻에 맞게 우리 자신들을 변화시키는 , 하나님의 앞에 자신을 죽이고, 맞추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올바른 믿음, 온전한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는 깊고 높고 크신 말씀의 진리는 오직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신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서만 우리가 깨달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은혜 가운데 우리에게 친히 입혀주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저와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온전히 갖춰입기를 원하신다면, “항상 성령 안에서 모든 기도와 간구를 드리는 성도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본문 18 후반절에서 사도 바울은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헬라어 원문 그대로 직역해보면, “모든 끈기와 간구 안에서 깨어 있으라 의미가 됩니다. , 이것은항상 성령 안에서 깨어 모든 기도와 간구 하나님 앞에 드리기 위해서, 저와 여러분들이 성령 충만한 부흥 집회나 은사 집회, 혹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뜨거운 찬양이 드려지는 예배때만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무시로(, 항상) 영적으로 깨어서 끈기를 가지고 인내하면서 이러한 기도 생활을 계속 유지하라는 권면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드리는 기도와 간구가 속히 응답되지 않은 현실 앞에서도 낙망하지 말고, 계속해서 깨어서 인내하며 기도하라는 것을 가리키는 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더욱 견고하게 해주고,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주는성령 안에서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 드리기 위해서 우리가 깨달아야 영적 진리들이 무엇입니까


     첫번째로,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키시며, 모든 것을 먼저 행하시고 이끄시는 아비임 믿는 믿음 가져야만 합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시편 18:1~3)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냐” (시편 18:30~31)


     하나님 아버지는 급속히 변화되는 세상속에서 세상의 변화 가운데 치우치지 않고, 변화되는 세상속에서도 영원히 변치않는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기대, 그분의 말씀을 의지하여 그분 안에 견고히 서기를 마음을 다하여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오늘도 변함없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이시고 알려주시는 분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분의 안에 모든 것을 갖추어서 우리에게 입혀주시고, 그분의 안에서 모든 것을 더욱 행할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지켜보며, 지키며, 보호하며, 인도하여 주시는 참된 구원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일어나는 성도들에게 더욱 갑옷을 입혀주시고, 일어나는 자에게 더욱 허리에 진리의 허리 띠를 조여 매어 주시고, 일어나는 자에게 더욱 머리에 구원의 투구를 씌워주셔서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진리) 깨닫게 해주시며, 믿음으로 일어나 걷는 자에게 더욱 신발을 신기어 발걸음에 하나님의 뜻과 길을 더욱 밝히 있도록, 까먹지 않고 잊지 않고 진리와 생명의 길을 기억하도록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믿음으로 일어나는 자에게 어떠한 어려움과 혼돈과 낙망에서도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 더욱 크고 단단하며 모든 것을 지키고도 남을 믿음의 방패가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려주시며, 또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안에 정결한 자가 되어 마음을 검으로 정결케해주시고, 모든 우리 원수들의 간계와 유혹을 성령의 검으로 베어, 우리 앞길을 더욱 명료히 온전히 걸을 있도록 도와주시는 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인도해주시는 분도 하나님 아버지이시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해주시는 분도, 우리가 모든 것을 행하고 있게 도와주시는 분도, 자신의 안에 자신의 일을 밝히시는 분도, 우리에게 전신갑주를 입혀주셔서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보고 느끼고 만지고 동행할 있도록 돕고, 돕고, 도와 더욱 우리가 땅에서 순례 여정을 마치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우리를 끝까지 지키고픈 변치않는 아버지가 바로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구원주 여호와 하나님이신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항상 성령 안에서 드려지는 모든 기도와 간구 통해서, 매일의 속에서 하나님은 살아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모든 것을 먼저 행하시고 이끄시는 아버지임을 올바로 깨닫는 성도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두번째로, 우리는 '항상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모든 기도와 간구 통해서, 우리 자신들의 실체를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더욱 온전히 믿고 의지하고 기대는 성도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이사야 2:22)


     사람은 연약하여 더욱 우리 눈에 보이는 바에 더욱 생각을 빼앗기고, 사람은 연약하여 우리 마음에 생긴 생각에 마음을 빼앗기어 더욱 마음을 쫓으며 살아가고, 사람은 연약하여 우리 손과 발의 아픔이 더욱 손과 발의 아픔으로 쌓여 더욱 우리 손과 발을 내버려두고 방치한채 살아갑니다. 이유는, 연약하고 나약해서 스스로 모든 것을 없는 존재가 바로 우리 인간들이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자가 하나님을 믿고 따를 있고, 하나님의 빛을 보고 지킬 있으며, 하나님의 안에서 더욱 견고한 믿음을 가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욱 많고, 손에 만져지는 것보다 손에 만져지지 않는 것이 더욱 크며, 더욱 우리 생각보다 더욱 많은 것들이 행하여 지는데, 이유는 모든 천하 만물안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길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무능하고 연약해서 꽁꽁 묶은 우리 손과 발을 풀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들이 우리 속에서 일어나는 이유는, 우리 손과 앞에서 모든 것을 미리 예비하고 지켜주시고 펼치고 열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먼저 앞서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믿고 입는 자들은 이러한 기쁨을 보고 느끼며 누를 있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급속히 변화되는 오늘날과 같은 변화속에서도 영원히 변치않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기대며 기쁨과 평안 가운데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무릎을 주님 앞에 겸손히 꿇고, 우리의 손을 간절히 모아서, 지금 우리는파도 파도 끝이 없고, 파면 팔수록 더럽고, 파면 팔수록 더러운 진흙처럼 찐득되며, 파면 팔수록 더없이 없는 우리 자신들의 마음 정결케 하는 영적 경건의 훈련, 바로 간절한 마음의 간구와 기도를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드려야 때입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7:9)


     기도는 우리 마음속에 가득찬 더러운 죄악된 본성, 우리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고 이 세상속에서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라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하고 뜻대로 진실한 삶을 순종하며 살아가라고 우리 믿는 성도들에게 주신 영적 특권이며 무기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 자매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그런 까닭에, 우리가 진정으로 성령 안에서 깨어서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 것은, 우리 자신들의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마음을 정결하고, 깨끗한 마음, 거룩하신 성령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새롭게 정화시키기 위해서, 우리 마음속의 모든 더러운 악취와 찐득찐득한 오물들을 파내어 버려달라고, 부서달라고 기도해야만 합니다. 항상 성령 안에서 모든 기도와 간구로, 우리 자신들의 마음과 마음 너머에 있는 우리 자신들도 알지 못하는 더러운 오물과 죄악된 본성을, 움큼 자가 움큼을 수가 있고, 움쿰을 판자가 움큼을 있음은, 파야하는 이유를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분명히  바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더러운 죄의 오물과 악취를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며 끈질기게 파내어야 합니까?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취함과 방탕함과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19~24)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을때 주셨던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 우리가 땅에 태어나서 수없이 많은 세월동안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쫓는 삶을 하루 하루 살다보니, 어느새 우리 마음속에 우리 자신들도 모르던 죄악된 본성들(각종 더러운 죄의 얼룩과 오물과 악취)로 가득찼기 때문입니다. 그런 까닭에, 그것들을 파내지 않으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이 우리 마음밭에 뿌려져서 심기어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마음밭을 온전히 뒤짚고, 갈아 엎어서 새로운 말씀의 씨앗, 생명의 씨앗이 30, 60, 100배의 열매를 맺을 있게 정결하고 깨끗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요? 성령 안에서 항상 드려지는 모든 기도와 간구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의 검으로 우리 마음속에 있는 모든 더럽고 악취나는 심령의 오물과 죄의 찌꺼기들을 열심히, 간절히, 진실히 파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 모든 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통해서만이 가능하기에,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움을 간절히, 항상 간구하며 끈질기게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우리는 '항상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모든 기도와 간구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느끼고, 듣고, 보아야만 합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영적 믿음의 진리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안에서만 그분을 보이시고, 나타내시고, 그분의 일을 또한 알려주시는 분이시라는 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오늘도 우리 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 오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분이시고, 더욱 우리 양들을 지키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고, 더욱 우리 양들에게 하나님은 먼저 행하여 그분의 안에서 자신을 보도록 돕는 분이심을 알리시기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까닭에,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하는 양들에게 자신의 말로 방향을 알리며, 그분의 살아계신 말씀으로 서야 곳에 서게 하시며, 그분의 말씀으로 지켜야 마음을 지키게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양들에게 필요한 믿음의 자세가 무엇입니까


     “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가복음 9:23)


      모든 일을 스스로 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 우리 자녀들이 항상 성령 안에서 올려 드려야 하는 모든 기도와 간구는 바로, 우리 자신들을 부인하고, 우리 자신들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는 가난하고 겸손한 기도, 뜻을 버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기도 되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모든 말로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선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언약의 말을 듣고 지키라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날부터 오늘까지 간절히 경계하며 끊임없이 경계하기를 너희는 목소리를 순종하라 하였으나” (예레미야 11:6~7)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누가복음 15:20)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는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사람, 사람,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온전한 전신갑주를 입혀주시기 위해서, 구원을 받을 우리 자신들보다 간절하신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지금도 우리 각자의 앞에서 구원의 투구를 들고 우리에게 씌워주시기 위해서, 우리 각자의 앞에서 진리의 허리 띠를 들고 묶어주시기 위해서, 우리 앞에서 갑옷을 입히기 위해 갑옷을 들고 계시고, 믿음의 방패를 우리가 손을 내밀면 쥐어주시기 위해 우리 앞에서 지금도 들고 계시며, 성령의 검을 더욱 우리가 있도록 우리가 손을 내밀면 쥐어 주시기 위해서 항상 들고 있는 간절한 아버지이십니다.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앞에서 지금도 변함없이 간절히 기다리며, 우리 양들이 우리 눈을 들어서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를, 그래서 간절히 찾기를 지금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우리를 항상 지켜주시고, 일으켜주시고, 세워주시고, 견고한 믿음과 인내 안에서 믿음의 경주를 마칠 있도록 도와주실 있는 유일한 아버지요 전능자이십니다. 간절한 아버지의 사랑을, 지금 우리 모든 성도들이항상 성령 안에서 드려지는 모든 기도와 간구 통해서 매일의 삶 속에서 범사에 경험하시는 귀한 은혜의 주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