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구원의 기쁨과 감사와 평강으로 가득찬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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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08 09:56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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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상에는 2018년을 기준으로 약 75억 9186만명 정도의 인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처럼 수많은 사람들 중에 왜 저와 여러분들이 오늘도 거룩한 주님의 성전에 나와서, 영원한 지옥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구원의 은혜’를 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배드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지나온 우리 삶속에서 누군가를 통해서 예기치 않게 찾아왔던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을 듣고, 우리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교회(구원의 방주)’에 첫 발을 딛게 되었고, 이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구원의 길로 다른 성도들과 함께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드리면, 이 타락하고 어두운 세상에 살고 있는 거의 모든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그 죄악의 길을 저와 여러분들은 계속해서 걸어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분의 복음’을 듣는 순간, 우리가 살아왔던 죄악된 세상의 삶의 방식을 끊고, 우리는 주님이 계신 이 거룩한 성전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거룩한 성전에서 드렸던 거룩한 예배를 통해서, 그분이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서 역사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영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도 생활과 감사 찬양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의 유일한 주인이시요, 우리 주님, 우리 구세주”임을 고백하는 믿음에 이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대속의 피를 흘려죽으셨고,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부활의 영광과 승리를 주신 진정한 구원자 되심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받은 백성(롬10:9-10절)”이 되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가 들어 있는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리고 성에 살고 있던 기생 라합, 그녀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마땅히 멸망받아 죽어야 할 가나안 땅의 죄인들 중에 하나였지만, 살아계셔서 오늘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소식을 듣고, 그분을 믿고 따르는 구원의 백성이 됨으로 인해서,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의 모든 일가족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구원받은 백성’이 되었습니다. 또한 여호수아 10장에 등장하는 기브온 주민들도, 더 이상 가나안 땅의 죄인들처럼 살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복음의 소식을 들은 후에 죄악의 쇠사슬을 스스로의 다짐과 결단으로 끊어버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구원의 언약을 맺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한 단호한 믿음의 결단과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순종의 삶이 동반되었기 때문에, 기생 라합과 기브온 주민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멸망당할 존재에서부터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함으로 구원에 참여하게 되는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인생을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섬기는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거룩한 이름을 믿고, 부르는 백성들을 언제나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형통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선하시고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같은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그분의 유일하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오늘도 누구든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은혜의 길”을 열어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런 점에서, 오늘도 우리 주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을 의지하는 자들은 신실하신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구원의 기쁨과 감사와 평강으로 가득찬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저와 여러분들이 우리 매일의 삶 속에서 그러한 은혜와 기쁨을 누리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