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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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17 10:37 조회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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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 인간’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참된 목자이신 하나님은 항상 사랑하는 자신의 모든 자녀들을 그분과 함께 걷는 ‘동행의 삶’으로 초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점에서, 자신의 앞에 선명하게 찍힌 전능하신 하나님의 발자국을 가난하고, 청결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보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온전한 믿음의 삶을 산 엘리사 선지자’와 같은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전능하신 우리 삶의 유일한 목자’이시고, 우리는 그분의 음성과 뒤를 따르는 ‘양들’임을 분명하게 깨닫고, 믿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는 ‘겸손하고, 청결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우리 목자되신 ‘주님의 음성을 항상 들을 수 있고, 그분이 우리 앞에 항성 선명하게 찍어주시는 발자국을 뚜렷하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동행’은 “전능자의 발자국 안에 우리 발자국을 겹치는 것이고, 그분의 손바닥안에 우리 손바닥을 겹치는 것이며, 그분의 시선 안에 우리 시선을 더하는 것이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안에 우리 마음을 더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온전한 동행’은 하나님보다 앞서 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온전히 합치어 ‘하나님을 갖는 것’입니다.” 이러한 ‘온전한 동행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우리 성도들이 요한복음 15장에 나온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분명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5)”


     그렇다면, ‘하나님과 온전한 동행의 삶’을 사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가장 큰 복이 무엇입니까?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하는 동행의 삶,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기뻐서,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평안과 기쁨과 감사로 가득찬 매일의 삶을 사는 것...... 그것이 전능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자녀들에게 부어주시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복이며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는 세상속에서 살아가느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우리 눈에 보이도록 부어주시는 재물과 건강과 다른 세상의 조건들을 하나님이 주시는 큰 복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녀들에게 기본적으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작은 은혜일 뿐입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우리가 결단코 놓치지 말아야 할 진짜 큰 복과 은혜는,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 그분만을 구하고, 그분만을 얻고, 그분과의 친밀한 동행의 삶을 매일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런 까닭에, 저와 여러분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보다 먼저 앞서서 걷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속도에 맞춰서 하나님과 함께 걷는 “온전한 동행자”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오늘도 우리 삶의 유일한 전능자이신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복된 믿음의 삶을 살고 계십니까? 


- 예수 그리스도의 종 -